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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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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첨단모빌리티 분야 이미지
다음은 첨단 모빌리티 분야입니다.
첫 번째, 포쓰저널 보도 내용입니다.
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가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를 공동 개발 및 양산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문법인 슈퍼널과 카이가 기체의 공동 개발과 전동화 파워트레인 공동 상용화부터 공급망과 인증, 고객 네트워크까지 포괄적으로 협력합니다. 현대차그룹의 대량 생산 체계와 카이의 기체 제작 역량을 결합해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고, 항공 제조를 소량 다품종에서 대량 생산으로 전환해 글로벌 민수 시장을 본격 공략합니다.
두 번째, 아이티조선 보도 내용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홍콩 현지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현대차와 현대건설 등 한국 3개사와 홍콩·중국 현지 기업을 포함한 총 10개사가 참여했습니다. 생산과 저장, 충전, 모빌리티를 잇는 현지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현대차가 수소 생산·활용과 충전소 건립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현대건설이 더블유투에이치 시설 설계와 구축을 담당합니다. 더블유투에이치는 매립지 가스 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저탄소 수소를 생산하는 자원순환형 모델로, 매립지 가스 기반 더블유투에이치 모델과 거점별 액화수소충전소·수소버스 도입을 연계해 1차 에너지 해외 의존도가 약 98.7퍼센트에 달하는 홍콩의 에너지 자립과 수소 산업 육성을 지원합니다.
세 번째, 산업일보 보도 내용입니다.
중국 비와이디가 4나노 공정 기반 고성능 자율주행 칩 쉬안지 에이쓰리를 공개하고 대규모 양산에 돌입했으며, 경쟁 축이 전동화에서 지능화로 옮겨가는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 자립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쉬안지 에이쓰리는 칩 3개를 결합하면 초당 2,100조 회 이상을 연산해 높은 단계의 자율주행을 처리할 수 있으며, 같은 성능의 경쟁 제품보다 전력은 20퍼센트가량 적게 소모합니다. 라이다 기반 운전 보조 신의 눈을 전 차종에 약 260만 원 선택 사항으로 제공해 보급형까지 확대하고, 도시 자율주행을 뜻하는 시티 엔오에이 안전 1년 책임 보장을 선언하며 신뢰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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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모빌리티) 차세대 UAM 기체·소재·부품 양산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차세대 도심항공교통 유에이엠 기체·소재·부품 양산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이 기술은 2014년 852건에서 2018년 2,459건으로 정점에 오른 뒤 감소세로 돌아서 2023년 1,221건을 기록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46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24퍼센트, 일본이 10퍼센트, 한국이 6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미국의 벨 헬리콥터가 930건으로 5.2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에 올랐고, 미국의 시콜스키가 418건으로 2.3퍼센트, 프랑스의 에어버스 헬리콥터가 415건으로 2.3퍼센트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중국 헬리콥터 연구소가 392건, 중국의 디제이아이가 370건을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109건으로 10.2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1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자동차가 68건으로 6.4퍼센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38건으로 3.6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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