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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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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사이버보안 분야 이미지
다음은 사이버보안 분야입니다.
첫 번째, NIST 보도 내용입니다.
미국 표준기술연구소가 AI 활용 확산에 대응해 조직의 사이버 보안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NIST는 이번 초안을 통해 AI 시스템의 설계와 운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험을 식별하고, 모델 보호와 데이터 무결성 확보를 위한 관리적·기술적 통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AI 기반 보안 도구 활용과 자동화된 위협 탐지 체계 구축을 통해 조직의 AI 보안 대응 수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코노믹타임스 보도 내용입니다.
인도 정부가 랜섬웨어와 국경 간 사이버 범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인프라 보호를 중심으로 보안 체계 강화 조치를 시행합니다. 인도 전산응급대응팀을 중심으로 주요 부문에 대한 정기 보안 감사와 사고 대응 체계를 운영하며, 정보기술법에 따른 연례 보안 점검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실전 모의훈련을 병행해, 랜섬웨어 등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세 번째, 테크레이더 보도 내용입니다.
유럽우주국이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외부에 운영 중이던 일부 서버가 침해된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럽우주국은 이번 사고가 내부 핵심 네트워크나 위성 운용 시스템이 아닌 외부 환경에서 발생했으며, 주요 임무 수행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유럽우주국은 침해 경로와 접근 범위를 확인하기 위한 기술 조사를 진행 중이며, 외부 시스템 관리 절차와 접근 통제 정책 전반에 대한 재점검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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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랜섬웨어 감염 탐지·차단·감염 후 복구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는 사이버보안 분야의 랜섬웨어 감염 탐지 차단 감염 후 복구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랜섬웨어 감염 탐지 차단 감염 후 복구 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2014년 434건에서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소폭 상승세를 유지해 왔으며, 2023년에는 824건이 출원되었습니다.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이 41퍼센트로 가장 높으며, 미국이 36퍼센트, 기타 국가 9퍼센트, 한국 8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글로벌 출원인 현황입니다. 1위부터 5위까지 미국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맥아피가 157건으로 2.5퍼센트의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113건, 1.8퍼센트를 기록했으며 상위 5위 출원인 미국은 1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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